朋友 – 安在旭

朋友 – 安在旭

作者:admin 时间:2009-09-08 分类:MUSIC4EVER ♪♡ 评论:0条 浏览:1145

时光飞逝,我们的岁月在指缝闲悄然流逝,而记忆中曾经那些美好的日子,却会是我们最珍贵的回忆,每当想起,温暖便溢满心闲。那些幸福的时光,所有温暖的岁月,曾经或者永远的朋友,都会让我们在想起时,将嘴角扬起弧度,因为那些,是我们生命里永不逝去的风景……

친구(朋友)

괜스레 힘든 날 턱없이 전화해 말없이 울어도 오래 들어주던 너
一遇到困难时,我总要打电话给你,你就静静地聆听着我的哭泣。
늘 곁에 있으니 모르고 지냈어 고맙고 미안한 마음들…
而我却粗心地未曾说声谢谢与抱歉,尽管我总是打扰你…
사랑이 날 떠날때 내 어깰 두드리며 보낼줄 알아야 시작도 안다고
当爱离我而去,你拍拍我肩膀,告诉我说要先懂得爱才能开始去爱。

얘기하지 않아도 가끔 서운케 해도 못 믿을 이세상 너와난 믿잖니
虽然有时忘了说抱歉,但你和我却能在这个尔虞我诈的世界上彼此信赖。
겁없이 달래고 철없이 좋았던 그 시절 그래도 함께여서 좋았어
那段无惧一切冲动行事的年代,是我喜欢的时光,因为我们同在一起。
시간은 흐르고 모든 게 변해도 그대로 있어준 친구여..
尽管时光流逝,万物已变,但朋友你依然像往日一样守在一旁。
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
当我们因为这个世界而沮丧时,我们会喝酒彼此安慰,并相信我们的年代即将来临。
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
当我握着你的手,就忘却了世界的险恶。
세상에 꺽일때면 술 한잔 기울이며 이제 곧 우리의 날들이 온다고
너와 마주 앉아서 두 손을 맞잡으면 두려운 세상도 내 발아래 있잖니
눈빛만 보아도 널 알아
只要看着你的眼神,我就能懂你。

어느 곳에 있어도 다른 삶을 살아도 언제나 나에게 위로가 되 준 너
无论你在哪里,即使是过着与我截然不同的生活,你总是能给予我安慰。

늘 푸른 나무처럼 항상 변하지 않을 널 얻은 이세상 그걸로 충분해
能拥有你这像常青树一样永远不变的朋友,这世界上我满足了。
내 삶이 하나듯 친구도 하나야
朋友 像我的生活一样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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